유저가 만드는 역사
서버의 전쟁과 선택이 세계의 기록으로 남습니다.
세계관
에르다인 왕국은 일곱 봉인에 가둔 안드라스의 힘으로 번영했다. 왕과 귀족이 마지막 봉인에 손을 댄 날, 해가 검게 물들고 대륙이 갈라졌다.
수백 년 뒤, 봉인이 다시 흔들리기 시작했다. 그 힘에 닿은 이들의 몸에 검은 표식이 나타났다. 사람들은 그들을 각인자라 불렀다.
서버의 전쟁과 선택이 세계의 기록으로 남습니다.
희귀 장비의 획득, 소유, 강화의 이력이 전설이 됩니다.
위험 지역과 고가치 보상이 공존하는 살아있는 전장.
동맹, 배신, 공성전이 진짜 드라마를 만듭니다.
재의 마을을 지키다 자신의 검은 각인을 발견한다.
죽었던 기사들이 옛 서약을 지키러 돌아온다.
옛 수도를 차지하려는 혈맹들이 맞붙는다.
봉인이 무너지고, 그 아래 잠들어 있던 괴물들이 깨어난다.
마지막 봉인을 차지한 이들이 안드라스의 힘을 어떻게 다룰지 결정한다.
에르다인 영지록
일곱 영지에는 저마다 봉인이 하나씩 있다. 마을과 사냥터를 잇는 길목에는 성이 서 있고, 혈맹들은 그 성을 두고 싸운다.
지명과 공성전 규칙은 개발 중입니다.
Ⅰ · 첫 번째 영지
재의 마을에 다시 모닥불이 켜졌다. 각인자는 이곳에서 첫 무기를 얻고 평원으로 나선다.
공성 거점 · 잿불 성채
공성 거점 서약 요새
안개 낀 무덤길을 따라가면 서약 요새가 나온다. 죽은 기사들은 아직 그곳을 지키고 있다.

공성 거점 철관성
철관성은 옛 수도로 가는 보급로를 내려다본다. 첫 공성전 후보지다.

공성 거점 심연 성채
용암 위 현무암 다리를 건너면 심연 입구가 나온다. 그 아래 봉인 수호자가 잠들어 있다.

공성 거점 설벽 요새
눈보라가 발자국을 지운다. 설벽 요새에 닿으려면 협곡을 지나는 길을 알아야 한다.

공성 거점 침묵성
고목에 묻힌 성벽 너머로 옛길이 늪에 잠겨 있다. 사라진 순례자들의 흔적을 따라가면 봉인의 단서를 찾을 수 있다.

공성 거점 왕도성
검은 일식이 처음 찾아온 옛 수도다. 왕도성 너머에 마지막 봉인과 왕좌가 있다.
전쟁의 흔적
누가 처음 보스를 쓰러뜨렸는지, 그 검은 누구의 손을 거쳤는지.
서버 연대기를 펼치면 그날의 기록을 찾을 수 있다.
최초 토벌과 무기 소유 기록부터 개발합니다. 왕좌와 봉인 변화는 이후에 추가할 예정입니다.
전설 무기 · 가상 기록
검을 쥔 손은 바뀌어도, 그 검으로 싸운 전투는 기록에 남는다.
날짜별로 어떤 전쟁과 동맹이 있었는지, 그 결과를 살펴본다.
검을 처음 얻은 사람부터 지금의 주인까지, 누구에게 언제 넘어갔는지 남긴다.
어느 혈맹이 성을 차지했고 언제까지 다스렸는지 성마다 기록한다.
어느 영지의 봉인이 언제 바뀌었는지, 그 뒤 무엇이 달라졌는지 남긴다.
보스마다 서버에서 처음 쓰러뜨린 파티원의 이름과 토벌 시각을 기록한다.
개발 소식
재의 마을에서 첫 무기를 들고 사냥터로 나섭니다. 고정 쿼터뷰 전투로 장비를 모으고, 동료들과 파티를 꾸려 보스에 도전합니다. 서버에서 가장 먼저 보스를 쓰러뜨린 파티가 연대기에 이름을 남기는 것까지 선보일 예정입니다.
첫 베타는 PC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참가 신청은 준비 중입니다. 모집이 시작되면 신청 기간과 참가 방법을 이곳에 올리겠습니다. 테스트 시작 시간과 접속 방법도 개발 소식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ANDRAS ONLINE 다크 판타지 PC MMORPG
사전등록은 아직 열리지 않았습니다.
설치 파일은 아직 코드 서명 전입니다. 실행할 때 "Windows의 PC 보호" 창이 뜨면 추가 정보 → 실행을 누르세요. 배포 기록 보기